대학 등록금에 대한 촘스키 할아버지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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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s who acquire large debts putting themselves through school are unlikely to think about changing society, Chomsky suggested. “When you trap people in a system of debt . they can’t afford the time to think.” Tuition fee increases are a “disciplinary technique,” and, by the time students graduate, they are not only loaded with debt, but have also internalized the “disciplinarian culture.” This makes them efficient components of the consumer economy.”

MIT 촘스키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학교 다니는 중에 많은 빚을 지게되는 학생들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생각을 하기 어렵게 된다. 사람들을 빚이라는 덪에 걸리게 만들면, 생각할 시간과 여유가 없어진다. 높은 등록금은 일종의 종들을 훈련시키는 기술이다. 대학생들은 졸업할 때즈음엔 빚의 무게에 짖눌릴 뿐더러, 이러한 훈련인 문화를 내면화하게 된다. 이것이 소비 경제에 있어서는 그들을 아주 효과적으로 만들어 준다.”

대한민국 GDP 대비 등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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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촘스키 할아버지의 말씀에 근거하여 살펴볼 때, 자본주의 소비 경제학적인 측면에서 대한민국 대학생들이말로 세계에서 제일 훈련이 잘된 나라일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에겐 세상을 더 낫게 만들고 사회를 더 나은 세상으로 변화시키는 거시적이고 미시적인 일을 생각할 여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