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하며…

 

 

무언가를 뜨겁고 열렬하게 사랑한다면…

공허함과 외로움이 마음 속에 스며들 틈이 없을 겁니다.
삶이 무의미하지도 않을 뿐더러 하루하루가 그 사랑하는 무언가, 누군가를
기다리기 위한 작은 몸부림들로 채워지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개발자로써의 삶 또한
좋아하고 사랑하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찾아가는 여정일 것입니다.
열정적으로 열렬히, 그리고 뜨겁게, 눈치보지 않고 사랑하며 행동할 수 있는…

그런 무언가를 찾아가는 한 개발자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이곳에 공유합니다.